고민상담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직장은 지방에 있고 기숙사, 식비, 상여금, 휴가비, 교통비 등이 지급됩니다. 중소기업이고 회사 전망이 좋지 않아 보입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과 회사의 지속성이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는 규모가 큰 중견기업이고 직무는 똑같은 편집 디자인입니다. 스펙을 쌓는 데 유리할 것 같아요. 고민되는 부분은 연봉이 줄어들고 복지가 줄어든다는 점, 위치가 서울이라서 통근, 집값, 생활비 등이 걱정입니다. 같은 직무인데 굳이 옮기나 싶기도 하고.. 안정성과 성장 중 어떤걸 택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안정성과 성장 측면에서 긍정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중견기업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자원과 더 나은 경영 안정성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직무 경험과 경력 쌓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또한, 대기업보다는 빠른 성장 기회나 더 많은 책임을 맡을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연봉이 줄어들고 복지가 감소하는 점, 그리고 서울로의 이직으로 인한 생활비 증가 등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할 때는 회사의 성장 가능성뿐 아니라, 장기적인 직무 만족도와 생활 환경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결국, 안정성과 성장 중 무엇을 선택할지는 개인의 우선순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장기적인 경력과 개인 생활을 어떻게 관리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입니다.
우선 중소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하려면, 질문자 님에게 뭔가 커리어가 있어야 합니다.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은 쉬워도,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하는 것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