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국인 여자와 국제 걸혼 하는 건 창피하겠죠?

20살부터 10년 넘도록 정신과 진료 받다보니 연애도 해본적 없는 30대 노총각인데요
만날사람 없어서 외국인 여자 데려오는거 창피하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제는 주변에도 그러신 분들도 많고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의지가 더 즁요하지 않을까요? 주변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잘해주시면 되죠

  • 최근에는 국제 결혼이 굉장히 많아지게 되면서 외국인 여성분과 결혼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쁘다고 인식을 하거나 혹은 부정적으로 보는 인식이 많이 사라졌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어떤 정신과 진료를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국제결혼 자체를 못합니다 국제결혼 혼인신고를 할때 정신질환이 있는지

    정신감정 결과도 첨부를 해야 되거든요 참고하십시오

  • 우리나라에 외국인 여성과 결혼하는 사람 많습니다. 결혼은 서로가 인연이 있고 사랑하게 되면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로 베트남, 필리피느 중국, 일본 등 동남아 사람과 많이 결혼합니다. 물론 유럽이나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즈베케스탄 등 백인들과도 결혼을 많이 하는 등 다양화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감소하다보니 국제결혼도 장려하고 잇습니다. 절대 창피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을 하는게 왜 창피한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그렇게 많이 하는 추세이고 우리나라 여자들이 너무 많이 재는 것들이 있어서 저는 충분히 국제결혼을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국제결혼을 알아보고 있어요

  • 노총각이 외국인과 국제결혼하는 것은 문제가 없으나, 질문자님의 건강상태에 따라 고민할 사항으로 보여집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치료할수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 외국이노여성과 국제 결혼을 하는 것이 왜 창피할까요?

    요즘 추세를 보면 국제 결혼도 많이 하고 다문화 가정도 이젠 낯설지 않은 풍경입니다.

  • 단슌히 외국인을 사귀겠다는건지 매매혼을하겠다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문맥상으로 봤을때 매매혼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엔 비추천하겠습니다.

    오히려 지금가지고 계신 문제를 더 악화시킬뿐더러 본인 몸과 정신을 더 건강하게 만든후 누군가를 만니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또한 매매혼으로 제대로된 결혼샹활을 유지하는 부부가 몇인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윤리적인 문제는 당연하거니와 그에따른 사회적인 시선은 당연한 것 입니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름니다. 지금의 어려움 잘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

  • 외국인과 결혼을 하는건 이제는 흔한 일입니다.

    외국여자와 결혼이 창피하다고 생각하는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만약 그런생각이 있다면 당연히 그결혼은 아예 하지 말아야합니다.

    외국인과 결혼이 창피한데도 진행을한다면 그 결혼생활은 불행해 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