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써는 객관적으로 이게 비싸다 싸다라는 것을 책정할 절대적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가장 많이 쓰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총발행량'과 '유통량'인데,
총 발행량과 유통량을 기반으로 '시가총액', '시장유통금액'을 계산하여
해당 금액이 너무 높으면 위험요소가 있는 코인이고,
낮으면 상승의 여지가 있는 코인이라고 평가하는 견해들이 좀 있습니다.
(기업가치는 아직 정상적으로 반영된다 보기에는 업계의 상황상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렇게 시가총액, 시장유통금액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어느정도 조성된 이유는
암호화폐 시장에 유입된 실제 현금량 대비 시가총액이 너무 높다면
실제 돈 대비 거품이 끼어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렇게 평가를 하는 편입니다.
(물론 이게 절대적 잣대는 아니고, 참고사항중에 그나마 가장 비중있는 참고사항정도로 보셔야 됩니다)
참고로 시가총액 1위인 비트코인이 300조원대 정도 되고,
소위 메이저 알트라고 불리는 코인들이 몇천억~조단위 정도 되는 편이라
일반적인 알트코인들은 10억대~100억대 정도로 평균적인 가격을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또한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이고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