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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한소233

모던한소233

음주 후 다음날 점심식사 매뉴는 주로 어떤걸 드시나요?

숙취해소를 좀 하고 싶은데, 오눌따라 딱히 떠오르는 매뉴가 없네요. 주로 어떤 매뉴를 선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 되세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털털한고니138

    털털한고니138

    일단 숙취 해장에는 반주한잔이 최고 아닐까요

    저는 얼큰한 콩나물라면이나 짬뽕 거기에

    반주로 소주 3잔이면 숙취가 금방 풀리더라구요

  • 일단 해장을 위힌 음식으로는 북어국이 최고인듯하네요. 계란물이 살짝있는 북어국을 한사발 들이키면 엉망이던 속이 재 정상으로 돌아오는 마법을 느끼는듯 합니다.

  • 술마시고 난후 숙취로 힘들때는 자고일어나서 꿀물한잔 마신후에 콩나물국이나 황태해장국을 먹으면 속이 풀리더라구요.....

  • 숙취해소를 위한 음식을 고민하시는 거군요

    라면처럼 얼큰한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맑은 아귀탕이나 맑은 복지리탕 같은 게 좋더라고요

    황태탕도 좋고요

    속풀이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숙취가 심하다면 국물이 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있는데 음주후에는 많어주는게 숙취해소가 빠른것같아요.

    주로 순대국이나 해장국 종류를먹어요

  • 술을 자주먹지는 않지만 술먹은후에 꼭 계란둥둥

    풀어 매콤한신라면을 먹습니다 계란이 음주후에

    알콜분해를 돕는다는 이야기도있고 매콤한게 생각나기도해서 챙겨먹습니다

  • 저는 음주후 콩나물 국밥이나 중국집의 우동 또는 떡만두국을 즐기는 편입니다.

    특히 콩나물 국밥을 선호해서 주위 식당을 볼때 콩나물 국밥집이 있나 확인합니다.

  • 저는 무조건 냉면을 먹습니다.

    냉면 국물이 진짜 너무 최고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맵찔이라서그런지 얼큰한거는 더 속이 쓰려져서 그런거 같아요

  • 해장이라하면 기본적으로 얼큰하거나 개운한 국물이 먼저 떠오르네요 콩나물국밥이나 황태해장국 같은 국물 종류가 먼저 생각나고 어떤 분들은 피자나 햄버거 같은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 저는 소머리국밥이나 순대국 아니면 뼈해장국 강추드립니다!! 초코우유도 간식으로 좋구요 저거만큼 속잘풀리고 좋은 음식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주다음날 점심때에는 되도록 국물있는음식을 먹는것이 좋겠죠.저는 국밥종류를 선호하고 가끔짬뽕밥을 먹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음주 후 콩나물 국밥을 먹거나. 순대국밥을 먹으며 해장을 하는 편 입니다.

    그리고 꿀물 한잔도 마십니다.

  • 질문하신 음주 하고 그 다음 날 점심 메뉴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직까지 해장이 덜 되셔서 속이 불편하시다면

    콩나물 국밥은 어떠실까요?

    콩나물 국밥이 좀 그렇다면 감자탕 매콤하게 해서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제 주변의 지인들 해장방법

    보통은 얼큰한 국물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느끼한 피자,파스타등

    차가운 음료,아이스 아메리카노 등으로

    해장을 하던데 ㅎㅎㅎ

    사람들 마다 다 다른듯 한데

    전 얼큰한 짬뽕,등등으로 해장 하는 편입니다.

  • 물냉면이요 시원하면서 넘기기도 편하고 좋아요

    냉면 육수까지 먹으면 먼가 속에서 쑥 내려가는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아요

    계절이 여름이라면 더할나위없죠

  • 첫 번째는 맑은 국물파입니다. 자극적인 것보다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로 속을 진정시키는 스타일이죠. 콩나물국밥은 아스파라긴산의 힘을 빌려 독소를 빼는 정석 코스이고, 황태해장국이나 북어국은 담백하고 비린내 없는 국물이 뒤집힌 속을 편하게 해줍니다. 복지리는 맑고 깊은 맛으로 어 시원하다 소리가 절로 나오는 메뉴이기도 하고요.

    ​두 번째는 얼큰 국물파입니다. 땀을 쫙 빼면서 알코올을 배출하고 싶을 때 선택하는 메뉴들인데요. 뼈해장국이나 감자탕은 든든한 고기와 우거지로 허기진 배까지 채우는 실속형입니다. 짬뽕은 불맛 섞인 칼칼한 국물로 정신이 번쩍 들게 하고, 선지나 양이 듬뿍 들어간 내장탕은 진한 국물을 선호하는 분들의 원픽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색적이거나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햄버거와 피자로 하는 치즈 해장은 느끼한 맛이 알코올을 잡아준다는 믿음을 가진 분들이 선호하고요. 차가운 육수로 속의 열기를 식히는 냉면 해장도 꽤 매니아층이 두텁습니다. 꾸덕한 소스의 까르보나라로 속을 달래는 분들도 의외로 많더라고요.

  • 해장하면 얼큰한 국물이거나 맑은 시원한국물이 당연히 속을 풀어주는 메뉴가 생각이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복국이 가장 시원하고 해장이 잘돠는것같습니다. 맛있는걸로 꼭 해장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