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명절이 다음달로 다가오는데요,,, 여러가지 사적이고 불편한 질문을 하는 어르신들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은가요 ?

안녕하세요 :)

곧 명절이 다가오는데요,,, 여러가지 사적이고 불편한 질문을 하는 어르신들을 어떻게 대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예를들면 사업하는데에 있어서 돈을 매달 얼마얼마 벌고 그 돈을 다 어디에 쓰는지부터 시작해서

부부관계등등 질문하는 어르신들은 어떻게 대하는게 맞을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닐까 싶네요.

    평소 성격이 무난하신 어른들과 , 정색을 하시는 어른들,

    가까운 어른들과 먼 어른들에 따라 적절한 태도를 취하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론) 웃으면서 , 그런 질문 자꾸 하시면 다음엔 안 올겁니다 라고 하는 경우도 있고

    씩 웃고, 슬쩍 자리를 피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악의가 없다면) 무관심보다는 낫고,

    (악의가 있어도) 제가 아쉬운 것이 없다면, 뭔 상관인가 싶기도 하고요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명절이 다가오면서 사적이고 불편한 질문을 하는 어르신들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어르신들의 관심과 걱정을 이해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들의 질문은 종종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질문이 불편하다면, 정중하게 대화를 다른 주제로 돌리거나, 유머를 사용해 상황을 부드럽게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 그건 비밀이에요! 대신 이번에 새로 시작한 취미에 대해 말씀드릴게요"와 같은 반응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리 준비된 답변을 갖추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은 잘 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어요"와 같이 간단하고 긍정적인 답변을 준비해두면 불필요한 자세한 설명을 긍정적인 답변을 통해 대화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화를 부드럽게 유지하면서도 자신의 경계를 지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