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모이는 친구모임에 계속 참석을 해야하는지 탈퇴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4시간 정도 가야 하는 지방에 친구들

모임이 있습니다.

2달에 한번씩 만나는데 제가 참석하기는 시간적이나 차량비등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경제적인면도 부담이 가는 상태인데요.

이런 부담을 안고 계속 나가야 할지?

탈퇴를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본인이 교통비 부담이 있을텐데요 모임비에서 지원이 안된다면 그만두는게 나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단순히 친구들 얼굴 한번 보려고 2달에 한번씩 4시간 거리를 가는건 너무 비효율적인거 같아요. 왕복 8시간인데..

      몸도 힘들고 경제적으로도 비효율적이라,

      저라면 모임 탈퇴보다 횟수를 줄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민한아나콘다103입니다.

      지방에있는 친구들을 두달한번씩

      만나러가는것이 부담이된다면

      탈퇴하지말고 한번씩건너띠어서

      가면 좋지않을까요

      탈퇴하면 아쉅잔아요

    • 안녕하세요. 의연한까치194입니다.


      만남이 아주 즐겁고 기대가 된다면 멀어도 비용이 많이 들어도 계속 갈껍니다.

      지금 부담스러운 상태라면 아마 모임에 흥미가 없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구요.

      연간 참석 횟수를 반으로 줄여 보시고 그래도 계속

      같은 생각이 드시면 탈회 하시는것도 무방할꺼에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너무나 거리멀어서 부담이 될수밖에 없을텐데 친구분들과 이야기하셔서 2달에 한번말고 기간을 좀더 늘리셔서 만나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먼데 자주 모임을 갖는것 보다

      1년에 한번이면 족하죠

      코로나도 그렇고

      경비로 부담갖지마시고

      서로부담되는 모임이라면

      탈퇴보단 조율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