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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이 넘어서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외로울까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릴적 친구들과 연락은 멀어졌고 직장동료들만 남은것 같습니다.

저는 50초반에 이른 퇴직을 하고 나의 삶을 사는게 목표인데 50이 넘어서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외로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혼자일 때가 좋을 때도 있지만 함께했을 때 좋은 일을 했을 때 주변에 아무도 없고 함께할 사람이 없다면 외로울 것 같습니다. 막 많은 것이 무조건 좋은 것 같지는 않구요~ 저는 몇 명만 있어도 그건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해요. 단 한 명이라도 진정한 우정이 있고 정말 잘 맞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것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솔직히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지만 친구가 하나도 없으면 꽤 외로울 거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에 맞는 친구 몇명은 있어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애초부터 친구가 없었다면 익숙해져서 덜 할 텐데 나이 먹어서 점점 친구가 없어지고 멀어지면 사람이라서 외롭지 않다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를 많이 이루고 살면 외롭지 않고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결국에는 혼자입니다. 보통 나이가 50이 넘어가면 서서히 이별을 하는 시기가 오고 혼자 사는 삶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건강도 챙기고 그 삶에 가치를 부여해서 열심히 살면 더 마음이 단단해지고 더 성숙한 인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외로움을 잘 타는 사람들은 분명히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나이 들수록 더욱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 목표를 설정해서 하루에 시간을 투자해서 하는 것이 외로움에 대한 대책이 됩니다. 그리고 취미를 가지는 것도 도움이 되니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모임 등에 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 아무래도 외롭겠죠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워보시는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가족이 있으시다면 더 든든하고요 애완동물을 키워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요즘처럼 바쁘게 사시다보면 친구 한 두명씩 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라면 50대에 퇴직 후 친구 하나 없다면 아무리 가족이 있다 한들 조금 쓸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연락해서 정말 좋은 친구 하나정도는 둬보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