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성친구 없다고 놀리는 풍습은 언제부터 생겨난건가요?
이성친구와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태솔로 이거나
연애 공백기가 오래 된 사람을 어딘가 하자 있는 사람, 문제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거나
놀림감, 따돌림, 멍석말이,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는 풍습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알고 싶습니다.
왜 이성친구에 대한 연애와 성욕에 대한 집착이 유독 한국인들만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보면 일본인이나 서양인들 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더 연애와 성욕에 집착이 심하고
그것을 진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그런가..
만일 외모지상주의 때문이 아니라면 이것도 또한 일제의 잔재인가요? 이지매 문화 한국으로 넘어온 것 처럼?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