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친구 없다고 놀리는 풍습은 언제부터 생겨난건가요?

이성친구와 연애 경험이 전혀 없는 모태솔로 이거나

연애 공백기가 오래 된 사람을 어딘가 하자 있는 사람, 문제있는 사람이라고 인식하거나

놀림감, 따돌림, 멍석말이,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는 풍습이 언제부터 생겨났는지 알고 싶습니다.

왜 이성친구에 대한 연애와 성욕에 대한 집착이 유독 한국인들만 심한지 모르겠습니다.

어찌 보면 일본인이나 서양인들 보다 한국인들이 훨씬 더 연애와 성욕에 집착이 심하고

그것을 진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외모지상주의 때문에 그런가..

만일 외모지상주의 때문이 아니라면 이것도 또한 일제의 잔재인가요? 이지매 문화 한국으로 넘어온 것 처럼?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성친구 놀림이나 연애에 대한 집착은 오래전부터 사회적 압력과 문화적 가치관에서 비롯됐어요.

    특히 한국은 유교 문화 영향으로 가족과 결혼, 연애에 대한 기대가 크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 분위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애와 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또, 미디어와 인터넷의 발달로 연애와 성에 대한 관심이 과도하게 부각되면서 집착이 심해진 것도 한 몫 하고요.

    이런 문화적 배경이 한국인들이 특히 더 연애와 성욕에 집착하는 이유라고 볼 수 있어요.

  • 글쎄요?? 이성친구가 없다고 놀리는 풍습은 ? 그런 풍습없어요~~그냥 농으로 부모님께서 아님 친구가 야 넌 친구도 없냐 하는 말이죠~~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이성친구가 없다고 놀리는 풍습은 과거에는 없었고 현대시대에 생긴거죠. 과거에는 부모들이 혼례자리를 만들었으니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