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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끈질긴베이컨
거의 끝나가서 너무 좋은데 너무 귀찮기도 하고
이게 무슨 감정일까 싶은데요ㅋㅋ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하니 새로게 살아가야되니 걱정이되서 그러는것같습니다.막상결혼하고나면 홀가분하고 기분 좋아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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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
결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제 경험과 주변 봐 온 것을 토대로 말씀 드리면 결혼은 어쩌면 인생의 그간 걸어보지 못 한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보호에서 벗어나 그것도 어른으로 또 나의 배우자와 함께 때로는 배우자를 책임지고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러한 기분은 드실 수 있습니다.
이 다음 단계라 할 수 있는 것이 아이를 갖는 것인데 결혼, 육아 물론 모두 힘들고 때로는 막중한 책임감도 필요합니다만 그에 상응하는 엄청난 기쁨 또한 있으니 힘차게 나아가십시오~~^^
행복한 가정 되시기를 기원과 응원 드립니다!!
국내최고지식커뮤니티아하
그게 다 누구나 겪는 일이라 너무 마음 쓸거없습니다 나도 옛날생각 해보면 그때가 참 묘하게 기분이 이상하고 설레기도하고 또 귀찮기도한게 다 그런거죠 이제 진짜 어른이 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그저 짝꿍이랑 앞으로 잘 살 궁리나하면서 푹 자두는게 제일 장땡입니다 혼자만 그런거아니니까 걱정말고 지금 기분을 그냥 즐기면됩니다.
메리골드
일단 결혼 축하드려요~^^결혼하기전 이해해요~전 결혼준비하면서 몇번씩 오곤했어요~결혼을해야 맞나 이사람하고 맞나 싱숭생숭 ㅜ그래도 결혼하기로했으니~종흔맘 가지고 행복한 생각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