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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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상사한테 전화가와서 출근전에 자기 차가고장나서 카센터까지 데려다달라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심지어 전화번호도 몰랐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더니 자기 공업사좀 데려다달라고 명령하듯이 몇시까지 나오라고 하는데 이게 잘못된거아닌가요? 택시를 이용하면되는걸 굳이 아침부터 기분나쁘게...제가 이상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상황이면 좀 불편하셨겠네요.

    보통 출근 전에 남의 차를 데려다주는 건 좀 무리일 수 있어요.

    특히 전화번호도 모르는 상태에서 명령하듯 부르는 건 더 그렇고요.

    택시를 타는 게 훨씬 편하고 기분도 덜 상했을거에요

    그래도 상사니까 너무 억울하거나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기분이 좋게 생각하세요.

    상사가 나를 인정하는 계기도 되고요.

  • 부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명령조로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회사에서 상사라는 이유 만으로 부하 직원에게 명령하듯이 몇시까지 나오라고 한다면 기분이 상당히 나쁠것 같네요. 그렇다고 상사한테 대들거나 싫은 내색을 하면 회사 생활을 하는데 힘들수 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들어 줘야 할듯 싶네요. 회사 에서 저런 상사를 만나면 정말 힘들것 같네요.

  • 그런상사가 한명씩 있더라구요. 본인기준에서는 아무일아닌 출근중의 일부라고 생각하는거같기도하고 몰랐으니까 한번들어주고 그 다음부터는 집안일등 핑계를 대야됩니다.

  •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정말 웃기는 상사네요 그럴 때는 그냥 당하고만 있지 말고 할 말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보험 회사에서 렉카 부르면 옆에 앉아서 다 같이 갑니다 정말 얼토당토 안 하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지금 어떻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꼭 이번 일은 콕 집어서 이야기를 해 주시는게 다음에 이런 일을 방지하는 일입니다 만만하게 보이면 안 됩니다 착하기만 보이면 사회 생활에서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당연히 기분이 나쁠수밖에 없네요. 상사분이 개인적인 일로 직원을 호출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 사람에게 못간다고 말하거나 그 직장에 오래 다니고 싶다면 어쩔수없이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방법밖에는 없을거 같네요.

  • 나쁜거죠 하지만 말투를 정말 부탁으로했거나 명령식으로 당연하게했거마의ㅜ차이도있을거고 그후에 보상을 주느냐도차이가있겠죠

  • 사는곳이 가까운것도 아니라면 잘못된거죠.

    자기가 알아서 해야지그거를 부하직원을 시켜서 택시를 이용하겠다는게 제정신인가 싶네요.

    우리나라 기업들 진짜 한결같네요.

    시대가 달라져도 인지를 못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