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 트럭은 왜 전기차로 안나오는건가요?

덤프 트럭은 왜 전기차로 안나오는건가요?

트럭까지는 전기차가 나오긴 하던데.. 그 이상의 차는 전기차로 나오지 않던데 왜 그런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일반 트럭과 달리 대형 덤프 트럭은 적재 중량과 장시간 고출력 운행이 필요한데 현재 에너지 밀도가 낮은 배터리로는 물게 증가 충전시간 그리고 운행 거리 문제가 커 전기화가 쉽지 않습니다 또 광산 건설 현장처럼 충전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환경이 않고 기존 디젤 차량 대비 경제성이 아직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점도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덤프트럭 같은 거대한 차량의 경우 해당 무게를 동작하려면 어마어마 한 배터리가 있어야 합니다.

    배터리가 너무 무겁고 거대하다보니 덤프트럭의 경우 최대 적재량에서 손해를 보고 또한 전력의 부족으로

    작동간에 불리할 수가 있어 획기적인 배터리 효율이 나오지 않는한 적용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신광현 전문가입니다.

    주요 이유

    배터리 용량과 주행거리 부족: 덤프 트럭은 20~40톤 하중으로 오르막·짧은 거리를 반복하지만, 배터리 무게가 차지해 실질 주행거리 300~500km 정도로 떨어집니다. 충전 시간도 30분~수 시간 걸려 생산성 저하..충전 인프라 미비: 건설장·광산 등 원격지에서 고속 충전소가 부족하고, 추운 날씨나 경사로에서 배터리 효율 30~40%↓.

    높은 초기 비용: 배터리 가격 비싸고, 디젤 대비 2~3배 투자 필요. 유지비는 낮지만 회수 기간 길음.

    기술 성숙도: 프로토타입(히타치, Liebherr)은 나오지만, 상용 모델은 2026년 이후 본격화. 하이브리드나 수소가 대안.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덤프트럭이 전기차로 적은 이유는 배터리 무게와 출력 문제 때문입니다. 대형 장비는 장시간 고출력이 필요한데 현재 배터리는 무겁고 충전 시간이 길어 효율이 떨어집니다. 다만 일부 광산용 전기 덤프는 점차 도입되고 있는 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덤프트럭은 일단 작업 특성상 하루 종일 고하중 저속 운행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 필요한 배터리 용량 자체가 엄청 커지고, 무게도 늘어나게 됩니다. 무게가 늘어나게 되면 적재량이 줄어듭니다. 덤프트럭의 목적이 약화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덤프트럭은 주로 공사장 같은 곳에 많이 활용됩니다. 공사장에는 충전 인프라가 상당히 부족하고, 이로 인해 운영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겠고, 이와 관련해서 많은 연구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인프라나 수소연료전지와 같은 것들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덤프 트럭은 운행하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어서 지금 사용되는 배터리를 사용하면 그 배터리가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해서 비 효율적이여서 그렇습니다. 전기 트럭의 경우 잘 보시면 생각보다 싣는 용량이 작습니다. 왜냐면 무게가 많이 나가면 많은 에너지가 사용되는데 그 에너지를 사용하려면 배터리가 커지게 됩니다. 그럼 자리를 더 차지하니깐 그래서 그렇게 되는것이고 이후 배터리가 더 작은 크기에 더 많은 용량의 에너지를 저장할수 있게 되면 그때에는 상용화 되지 않을까 싶스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덤프트럭은 엄청난 무게의 짐을 싣고 다닙니다. 그리고 험한 공사장을 다녀야해서 배터리가 무지막지하게 커야합니자. 하지만, 이점이 차무게를 너무 늘리고 가격도 비싸지게 만듭니다. 그리고 충전 인프라도 부족한점도 있고, 중장비 특유의 강력한 힘을 꾸준히 내기에는 아직 기술적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용화가 더딘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요즘 탄소배출 문제 때문에 해외에서는 대형 전기 트럭들이 조금씩 개발되고 있다고 하네요. 기술이 발전하고 시간이 더 흐르면, 조만간 국내 도로에서 볼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