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냉장고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가동을 멈춥니다. 그런데, 밥솥은 고온 유지를 위해 히터를 계속 써서 전력 소모가 큽니다. 실제로 보온 기능을 24시간 켜두면 한 달에 약 30~60kWh를 쓰게 됩니다. 그리고 이는 1등급 냉장고의 2~3배 수준이 맞아요. 덩치는 작아도 열을 만드는 에너지가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 전기 요금의 주범이 되는것이죠. 그러니깐 가능하다면, 밥을 한번에 많이 한뒤에 1인분씩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면 전기세를 아낄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