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어도 나를 부르게 되는 소리에 즉각 반응하나요

자고있어도 일반소리는 반응을 잘 안하는데요 그런데 나를 부르게 되는 소리가 들려오게 될경우에는 특이하게 즉각 반응을 하는게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는 중에 일반소리는 반응을 잘 안하는데,

    본인을 부르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에는

    자신에게 중요한 소리라고 무의식중에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부르는 소리나 익숙한 목소리일 경우 더 강하게 반응하는 거예요.

  • 잠자는 동안에도 자기 이름을 부를 소리에 즉각반응하는 이유는 우리뇌가 수면 중에도 특정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선택적 주의라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입니다.

    특히 자시느이 이름처럼 개인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소리는 중요한 정보로 인식하여 무의식적으로 깨어 반응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소음은 걸러내고 꼭 들어야 할 소리에마 반은하는 뇌의 능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뇌가 잠들어 있을 때도 계속 청각 정보를 처리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특히 자신의 이름이나 중요한 사람의 목소리 같은건 뇌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필터링을 따로 해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소음은 무시하면서도 자기 이름이나 엄마가 부르는 소리 같은 건 바로 깨우는 거죠 이걸 칵테일파티 효과라고도 하는데 시끄러운 곳에서도 자기 이름은 알아듣는 것처럼 잠잘 때도 똑같이 작동하는 듯해요.

  • 안녕하세요. 우리가 자고 있을 때도 내는 완전히 꺼지지 않고 주변 소리를 어느 정도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신의 이름이나 익숙한 목소리 혹은 위험을 암시하는 소리에는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