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든 처음은 힘든 법입니다. 피씨방 알바가 은근 개인적으로 꿀인지 알았는데 요즘 피씨방은 진짜 음식 레시피 외워야하는게 많더라고요.
심지어 교육이수도 짧은데요. ㅠㅠ 물론 자동화 기계가 많은 pc방은 상관 없겠지만 이게 진짜로 요리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을 만드는 피씨방의 경우에는 힘들 것 같아요. 밥하는 것도 그렇고요. 햇반으로 하는데도 있지만요.ㅠㅠ
그리고 의자를 닦는거나 그런 것은 쉽기 때문에 하다 보면은 아무렇지 않은데 이게 화장실 청소하는 법도 있고 가끔가다가 화장실 막혔을 때 그때가 또 첫 경험하면 또 난관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죠.
근데 요리 부분이나 아니면 야간이 아닌 이상 진상이 많이 없어서 레시피 문제만 해결하면 될 듯합니다. 아니면 집에서 그 피씨방 레시피를 주말에 몇 끼 정도 해 먹으면서 연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너무 주눅들면 오히려 일이 잘 안 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파이팅 하십쇼! 아자 아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