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류들은 얼려서 보관하면 얼마나 오래보관해도 될까요?

혼자 살아서 음식을 해먹을일은 잘없지만

라면을 하나 끓이더라도 대파나 양파 같은것 넣어서

먹고 싶어서 사다가 썰어서 냉동보관하고 먹는데

자주먹지 않으니 꽤오랫동안 못먹고 보관하게되는데

한 6개월정도 되면 버리는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대파같은 경우에는 썰어서 냉동을 시켜두면 오래동안 먹을수가 있습니다 6개월 지나도 먹을수가 있는데 육안으로 봐서 색이 변형되었다면 버리는게 나은데 제 경험으로는 대파 얼린거는 드셔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채소류를 얼리면 보관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집니다. 그러나 각 채소의 종류에 따라 보관 기간이 다르므로 일반적인 지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양파, 마늘, 생강 : 2-3개월

      • 고구마, 당근, 무, 양배추, 브로콜리 : 8-12개월

      • 시금치, 양상추, 상추 : 얼려두면 식감이 나빠지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얼린 채소를 냉동고에서 꺼내서 바로 요리에 사용하지 말고, 해동한 후 냉장고에서 보관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