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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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출신 한국 선수 중 누가 연금을 가장 많이 받나요?

미국 메이저리그는 일정 기간 선수로 활동하면, 그 선수에게 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메이저리그 출신 한국 선수 중에 누가 가장 연금을 많이 수령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의 연금은 상한선이 있습니다.

    서비스타임 10년을 넘긴 선수는 연금 수령액은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선수 중에 가장 연금을 많이 받는 선수는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입니다.

  • 메이저리그에서 연금기준은 43일간의 서비스 타임을 보유한다면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서비스 타임이란 쉽게말해 메이저리그 등록일 수 입니다.

    연금은 만45~62세까지 받을 수 있고 일찍부터 받으면 연금수령액이 적고 늦게 받으면 수령액이 많다고 합니다.

    위에 망한 서비스타임은 10년까지만 인정되고 우리나는 10년이 넘은 선수는 현재까지 박찬호,추신수 단 2명뿐 입니다.

    현재기준에는 박찬호.추신수 가 가장 많은 연금을 수령할 수 있고

    2류현진

    3김병현

    4최지만

    5서재응.오승환 등이라고 합니다.

  • 미국에서 선수생활을 가장 오래한 박찬호 선수가 가장 많은 메이저리그 연금을 수령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65세가 될때까지 매년 30만불(3억)씩 지급 받게 된다고 합니다.

  • 메이저리그 출신 한국 선수 중에서 가장 많은 연금을 받는 선수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는 각 선수의 활동 기간, 연봉, 팀에서의 역할 등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명한 메이저리그 출신 한국 선수 중에는 박찬호 선수가 한국인으로는 가장 많은 연금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찬호 선수는 1994년부터 2009년까지 16시즌 동안 MLB에서 활약했으며, 그의 장기 활동 기간과 성적에 따라 많은 연봉과 연금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정확한 숫자를 알기 위해서는 해당 선수의 계약 조건, 연봉, 활동 기간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MLB 선수들의 연금은 그들의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으므로, 현재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해당 선수나 MLB 공식 발표를 참고해야 합니다.

  • 조사를 해본 결과 박찬호 선수로 확인 되네요 박찬호 선수는 총 14년 50일 동안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했으며, 45세부터 연금을 수령하기 시작했다면, 매년 21만 5천 달러 (약 3억 원)를 받을 수 있다고 확인됩니다.. 만약 62세 이후에 연금을 수령하기 시작한다면, 매년 31만 5천 달러 (약 3억 6천만 원)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실로 엄청나네요 참고 하셔서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