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일상적인 일의 대한 부분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 기본생활습관의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입니다.
아이가 만 5세 정도가 되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아이의 기본생활을 지도하게 됩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음에도 기본생활습관의 형성이 되지 않았다 라는 것은
그 동안 부모님이 알아서 직접 다 해주었던 습관이 있어서 내지는 아이가 기본생활습관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는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 일 것입니다.
먼저 부모님은 아이가 직접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할 때 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하는 것이 답답하고 못한다고 해서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는 것이 좋아요.
느려도 천천히 자신의 일은 직접 스스로 할 수 있을 때 까지 느긋하게 아이를 기다려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은 아이에게 자신의 일은 왜 스스로 직접 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