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우는 의미에서 당분간은 창원 경기의 무관중 경기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약 조건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보통은 관중 수익에 대해서도 지자체가 나눠가지지 않나요?
이건 좀 계약관계를 잘 아시는 분이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그렇다면 무관중 경기로 인해 창원시에도 불이익을 줄수가 있으니 안전고나리에 좀 더 신경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에 잠실의 경우 차명석 단장의 말에서 관중이 많이 들어도 지자체가 많이 떼어가서 실상 구단 수입에 생각만큼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길 한 듯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