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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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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에서 업 사이드 반칙의 기준은 ?

안녕하세요ㆍ축구 경기의 룰 중에 하나인 업사이드의 기준은 선수의 몸 중에서 전체 중 어느 부분이 수비수보다 더 상대편 골문 쪽으로 넘어가면 반칙이 되는 건가요 ? 예를들어 손,발,어깨 등 ?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오프사이드 기준은 “몸 전체”가 아니라 득점에 사용할 수 있는 신체 일부라도 앞에 있으면 적용됩니다.

    즉 머리, 몸통, 다리, 발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마지막 수비수보다 상대 골문 쪽에 있으면 오프사이드 위치가 됩니다.

    반대로 손이나 팔은 골을 넣는 데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많이 헷갈리는 부분은 “완전히 앞서야 하냐”인데,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발끝이나 어깨만 살짝 앞서 있어도 오프사이드 위치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위치만으로 바로 반칙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공이 패스되는 순간에 그 선수가 플레이에 관여해야 실제로 오프사이드 반칙이 선언됩니다.

    손·팔을 제외한 신체 일부라도 앞서 있으면 기준에 걸릴 수 있고, 패스 순간과 플레이 관여 여부까지 충족될 때 비로소 오프사이드 반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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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얼마전에 어느경기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코가 걸려서 업사이드 판정이 나는걸 봤습니다 서양인은 코가 크니 불리하더군요 사실상 팔이나 손 빼고는 다 걸린다고 봐야 하는데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수비수가 골키퍼한테 패스할때는 적용이 안됩니다 토트넘경기에서 상대선수가 넘어져서 골키퍼 앞에서 신발끈 묶고있는데 우도기가 못보고 골키퍼에게 백패스를 해서 신발끈 묶다가 얼른 일어서서 골을 넣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