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4년 영국인 Ardern과 Lokett는 영구 특허청에 최초의 하수처리 특허를 얻었습니다. 하수에 연속적으로 산소(공기)를 불어 넣어주어 박테리아군(오니)이 하수에 생겨나게 하고 이 오니를 처리과정에 재순환시키는 것이 이 처리의 요지인데 오늘날의 활성오니공법에 의한 하수처리공법의 효시라 할 수 있습니다. 이로부터 10여년의 세월이 흘러 독일 하수처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Lmhoff 교수에 의해 Essen에 최초의 활성오니공법을 이용한 하수처리장이 건설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