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끈한가재38입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나뉩니다.
비장애인들도 언젠가는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거죠.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다르것이 아니라 단지 일상생활이 불편하다는것이죠.
따라서 동정심이나 내가 어떻게 뭘 해주려고 하는것이 큰 실수입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동등하게 대해주세요.
장애인은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달라고 합니다.
비장애인은 말하지요.
장애인들 성격이 좀 이상하다고~
이상한것이 아니고 서로 관점이 달라서입니다.
비장애인이 장애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공부한다면 근무하면서 도움이 많이 될꺼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