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뷔페를 정말 좋아합니다. 많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지만 일단 제가 원하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하죠. 저는 먼저 딱 한개씩만 먼저 먹어봅니다. 만족감은 그냥 많이 먹을 때보단 제가 맛있다고 느끼는 것을 잘 먹는게 중요하니까요. 거기서 에이스 음식 몇 가지를 고르고 그걸 파는 편입니다. 그럼 만족감이 엄청 좋더라구요.
부페는 가기 전에는 많이 먹는다 생각하지만 실제 가보면 금방 배가 불러 약간 억울한 느낌들고 더군다나 호텔 부페는 가격대 높아 더 그런 생각들 수 있는데 절대 굶고 가서는 안되며 가볍게 먹고 가야 합니다. 도착하면 평소 먹어 보지 못한 비싼 메뉴나 먹고 싶은 음식 어디쯤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하는게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라인 따라가다가 맛있어 보이는거 우선 담게 됩니다. 처음 접시는 고기류나 해산물 먼저 먹는게 좋은데 대부분 비싸고 금방 배부르기 때문에 뒤로 미루면 먹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음식은 조금씩 다양하게 먹어야 여러 종류 먹을 수 있고 빨리 보다는 적당한 속도로 중간에 물은 가급적 마시지 않고 한번씩 쉬어줄 때 디저트 조금 먹으면 다시 식욕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