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배구선수나 농구선수는 다른 일반인에 비해서 키가 큰 이유가 뭐죠?
이렇게 키가 큰데, 무릎 부상이나 이런게 많나요?
단순히 점프를 많이해서 키가 큰 것이라면 무릎 등에 충격이 많아 부상도 많을 것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농구선수와 배구선수들은 어렸을때부터 키가 또래에 비해 큰 친구들이 농구선수와 배구선수로 키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키가 평범했던 학생들이 농구와 배구를 매일매일해서 키가 커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프를 매일매일 꾸준히하면 성장판이 자극되서 키가 커지는것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농구선수들과 배구선수들은 운동화에 쿠션이 있어서 점프를 많이해도 데미지를 많이 흡수해줍니다
배구나 농구 선수가 일반인에 비해서 키가 큰 이유는 애초에 스포츠를 시작할 때 키와 해당 운동에 해당하는 능력을 보고 뽑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 살아남는 키가 작은 아이들은 진짜 그 스포츠의 기능적인 부분에서 뛰어난 소수의 친구들만 남는 것이고 운동에서 훨씬 강점으로 작용하는 큰 사람들이 더 많이 남는 것이죠.
부상의 빈도는 주로 발목이 높고 무릎은 키가 크고 작고를 떠나서 다 서서히 연골이 갈려나갑니다.
다만 큰 선수일수록 많은 체중과 더 많은 신체 접촉으로 인하여 작은 선수들에 비해서 부하가 더 걸리니 심한 편이죠.
부상 원인을 보면 발목은 헛딛거나 엉키거나 다른 선수의 발을 밟는 경우가 많고 무릎은 방향 전환이나 점프와 착지 중에 걸리는 부하가 한 방향 또는 지점에 집중되면서 인대가 나가거나 연골이 닳으며 이외에 발목이나 무릎에 비해 덜 알려지지만 손가락 부상 빈도도 상당히 많습니다.
농구나 배구를 해서 키가 커진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농구하며 자란 아이들과 고교, 대학 선수였던 이들이 현재 지도자까지 성장한 것을 봤지만 운동을 해서 키가 더 자라지는 않는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애초에 클 가능성을 부모의 키에서 확인하고 선수들을 들이기 때문에 클 선수들이 크는 것이고 성장하는 것을 보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배구나 농구에서 키가 큰 선수들이 많은 이유는 결국 두 운동 모더 키가 크면 유리하고 결국 키가 큰 선수들이 아마추어 시절부터 좋은 기량을 보여주다보니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이죠 그리고 배구는 스파이크와 블로킹, 농구는 리바운드와 레이업 등 경기 내내 수없이 높은 점프를 반복합니다. 착지할 때 무릎이 받는 하중은 자기 체중의 몇 배에 달하다보니 무릎 부상이 많이 발생합니다.
배구, 농구선수는 점프 때문에 키가 커지는 거싱 아니라 원래 키가 크고 팔다리가 긴 사람이 선발, 훈련을 통해 선수로 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복 점프와 급정지, 착지로 무릎 부담은 커서 인대손상, 연골문제 등 부상이 비교적 많은 편이며 이를 줄이기 위해 근력, 유연성, 착지훈련을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