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이란의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다음 주 유가는 더 오를까요?

이번 미국과 이란의 20시간 넘는 릴레이 종전 협상에도

아쉽게도 결과는 결렬이었는데 이렇게 결렬된 협상으로 인해서

다음 주 유가는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더 오르게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 이란이 종전에 실패했는데 그렇게 되면 유가는 더 오르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21시간 넘는 종전 협상을 미국과 이란이 했지만

    서로의 입장 차이만 확인한 채로 결렬되었기 때문에

    당장 유가가 급등하진 않겠지만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을 열어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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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이 결렬되면서 유가는 지정학적 불안이 높아져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큽니다. 중동 지역은 세계 원유 공급의 중요한 거점으로, 양국 간 긴장이 지속되거나 확대될 경우 공급 우려가 커져 유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협상 결렬은 공급 불안 심리를 자극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유가 상승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실제 상승 폭은 추가 충돌 여부와 원유 재고, 글로벌 경기 상황에 따라 제한되거나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협상 결렬로 유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군함에 강력 대응을 예고하고 미군의 기뢰 제거 작업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경고한 상태라 2주 휴전 자체가 위태로워졌습니다. 다만 양측 모두 외교 채널은 유지하겠다고 밝혀 즉각적인 전면전 재개보다는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가는 협상 결렬 소식에 단기 상승이 예상되나 완전한 휴전 파기가 아닌 이상 WTI 기준 96달러에서 100달러 초반 박스권 내 등락이 현실적인 시나리오입니다. 다음 주 트럼프의 추가 발언이나 군사적 긴장 재고조 여부가 유가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렬자체로 인하여 유가가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의 WTI선물을 보게 되면 오히려 유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1%대로의 하락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 월가나 금융시장에서는 생각보다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으며 어느정도 처음부터 한번에 협상이 될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던것입니다. 즉 내일 정규시장열리더라도 생각보다 유가가 크게 급등할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여기서 추가적인 악재가 나오더라도 유가가 신고가를 형성하며 상승하기보다는 100달러 초반대로 움직이면서 횡보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다음 주에도 국제유가는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2주 휴전은 아직 유지되고 있지만, 불안정성이 크게 높아졌다 볼 때 $100 근처까지 올라갈 수 있는 시나리오가 시장의 전망입니다. 아직 추가 협상 여지를 남긴 만큼, 유가의 큰 폭의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결렬로 시장의 불안감이 다시 커지고 있으며 유가 상승 압력은 매우 높아졌습니다.

    다음 주 유가는 단기적으로 다시 반등할 가능성이 크며, 무조건 폭등하기 보다는 재협상의 여지가 언급되었기 때문에 긍정적인 신호가 다시 제시 된다면 상승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휴전 소식으로 거품이 다시 빠지면서, 다음 주 초반 유가는 상승장으로 시작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아무래도 호르무즈해협이 아직 막혀있기 때문에 유가는 위로 더 튀어오를 가능성이 더 큽니다.

    • 따라서 우리나라의 비상 경제 체제는 좀 더 유지가 될 수 있고 차량 2부제를 민간까지 확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