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고 아이가 있어도 꿈이 안 놓아지면 어떻하죠?
결혼 7년차 아빠입니다.
무명 배우,노래 하는 직업을 가지다.
너무 사랑하는 여자와 아이가 생겨서 결혼하고
번듯한 벌이가 없어서 별 일을 다 하면서.. 힘들지만 가족을 보며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넉넉하지는 않지만..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살고있는데.. 근데, 마음 한편에서 계속 노래와 연기가 계속 미련이 너무 많이 남습니다....
가족이 그리고 생계가 먼저라는 생각에 쉽사리 시작도 못하고, 이제 나이는 점점 많아져버려 가고..
내가 점 점 없어지는 생각도 들면서.. 아빠라는 존재가 원래 이런 건가 라는 생각으로 타협을 하다가도.. 또.. 힘들어지고..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