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에 밥이 너무 꼬돌해서 소화가 안되요. 해결방법은?

김밥에 밥이 촉촉하지않아서 씹기힘들정도로 오돌오돌해요.

이김밥은 어떻게 해결하여 맛나게 먹을수 있을까요?

달걀을 묻혀 김밥전 말고 다른방법.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 김밥은 먹어본 적이 없지만, 아마 먹다남은 김밥을 냉장보관 했다가 꺼냈을 때의그 딱딱함과 비슷한거라고 예상됩니다. 저는 그런 김밥은 라면이나 김치찌개에 넣고 같이 끓여버립니다. 그러면 되게 맛있고, 부드럽게 국밥처럼 먹을 수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5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남은 김밥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다시 보면 밥이 딱딱하게 돼있죠.

    보통 계란 옷 입히고 전을 부치는데, 저는 김밥을 으깨서 볶음밥을 해먹습니다.

    아니시면 물 살짝 넣고 전자렌지에 돌린 다음, 비빔밥으로 먹기도 합니다.

  • 김밥 만들때 사용하는 밥을 물을 좀 더 많이 넣고 지으면 진밥이 됩니다 진밥으로 김밥을 말면 좀 더 소화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찰기가 부족하다고 느낄땐 찹쌀을 좀 넣기도 하는데 그건 오히려 소화에 안 좋을 듯 하니 물을 더 넣고 밥을 지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