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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스맨-Q847
사람마다 성격이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실례인 것 같네요. 왜냐하면은 그 구간을 물어보는 것은 상대방의 경제적 사정을 물어보시는 것이니까요. 니 아버지 어머니 얼마 버시냐 이런 거랑 똑같은 질문이니까요. 신중히 하셔야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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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너구리224
아니요, 국가장학금 구간을 물어보는 것 자체가 실례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서로의 형편을 이해하고 돕기 위한 정보 공유의 의미도 있죠. 다만 친구가 그 질문을 불편하게 여겼다면, 개인의 경제사정이 민감한 문제이기도 하다는 점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2020
잘 사는 집은 장학금이 아예 안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그 질문을 들었던 당사자가 가난하다면 남들에게 알리기 싫을 정도의 구간이라면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애초에 진짜 잘살고 있는거 알고있지 않은이상 돈관련 이야기는 꺼내지 않습니더
한결같은후루티265
자신이 처한 환경에 따라 실례가 될 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 듭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물어보지 않는 편이 좋은 것 같아요 남에게는 민감한 부분일 수 있거든요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국가장학금이란게 결국 수혜자의 가계 상황에 따라 구간이 정해지기에
민감한 개인정보에 해당합니다
감정적인 대처일 수도 있으나 개인정보에 대한 질문이기에 회피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