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쇼츠는 일반 영상과 수익 배분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일반 영상이 조회수당 약 1원 내외라면 쇼츠는 그보다 훨씬 낮은 수준인 조회수 1회당 약 0.1원 이하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쇼츠 수익이 개별 영상의 광고 수익을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전체 쇼츠 광고 수익을 모아 조회수 비율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에게 배분하기 때문입니다.
수익성이 낮다는 평가가 많지만 쇼츠는 일반 영상보다 조회수를 올리기가 압도적으로 쉽고 채널 구독자를 빠르게 늘릴 수 있다는 강력한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쇼츠 자체의 수익보다는 채널 홍보나 브랜딩 도구로 활용하면서 메인 영상으로 시청자를 유도하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채널을 운영 중이시라면 쇼츠와 일반 영상을 적절히 병행하여 수익과 성장을 동시에 잡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요즘 유튜브 수익은 예젼처럼 조회수 1당 1원 개념이 아니라 훨씬 낮고 풀 기반입니다. 광고는 쇼츠 피드 사이에 뜨는 광고를 전체 수익 풀로 모아 해당 기간에 회원 자격을 충족한 창작에게 분배합니다. 이떄 대부분 크리에이터가 받는 RPM은 대체로 0.01-0.1달러로 매우 낮아 100만뷰라도 대략 수십달러~수백달러 수준이 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