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가 협력하여 수도권에 버금가는 555만 명 규모의 초광역 경제생활권을 구축함으로써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의 강점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데, 대전의 연구개발 역량, 충남북의 제조업 기반,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을 융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초광역 교통망 구축, 산업기반 공동 활용, 광역 행정 효율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금강수계 공동 관리 등 환경 문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