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제일 공포스러운 폐가는 어딘가요?

공포장르를 좋아하는데 보면 폐가가서 귀신 붙어 온다는 얘기가 많은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공포스런 폐가는 어딜까요? 일반인이 가볼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는 가장 공포스러운 폐가는 대전에 위치한 충일여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번 가봤는데 그 분위기가 엄청 무섭고 오싹하더군요.

  • 곤지암 정신병원: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곳은 한때 정신병원으로 운영되다 폐쇄된 후,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철거되어 존재하지 않습니다.

    늘봄갈비가든: 충청북도 제천에 위치한 이 건물은 과거 음식점으로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폐가로 남아 있습니다.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공포 영화의 배경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영덕 흉가: 경상북도 영덕에 위치한 이곳은 한때 대한민국 3대 흉가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현재는 리모델링되어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밀양 폐교: 경상남도 밀양에 위치한 이 폐교는 과거 학교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폐가로 남아 있습니다.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나주 흉가: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이곳은 독특한 분위기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제일 공포스러운 폐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영화의 소재로도 사용되었지만

    곤지암 정신 병원이 폐가로서 제일 무서울 것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공포스러운 폐가로 유명한 곳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경기도 용인의 폐가나 서울의 고스트 하우스 등은 많은 공포 이야기나 귀신 이야기가 전해지며 실제로 방문하는 이들이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전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 경기도 파주의 폐군사기지나 강원도의 폐도시 등도 종종 공포와 관련된 장소로 언급됩니다.

  • 질문하신 우리나라에서 제일 공포스러운

    폐가는 어디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바로 알려지기로는

    경기도 곤지암에 위치한 정신병원이

    그런 장소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