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V뉴스 자막을 보니 돈봉투 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이라 나오네요. 한심합니다.
TV뉴스 자막을 보니 돈봉투 도지사 사무실 압수수색이라 나오네요. 어디 도청이라고는 나오지 않지만 너무 기가 막히네요. 말단 공무원들은 청렴결백 하라하면서 지방 도백인 도지사가 돈봉투를 받다니요. 아직도 이런 인물들이 지방관청의 수장이라니, 한심하네요. 단호하게 엄벌주의로 처리되길 바라지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현재 돈봉투 수수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데 정말로 돈봉투를 받았다면 수사를 통해서 나온 결과가 나온 이후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 돈봉투를 받았다면 지탄받아야 마땅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도지사란 사람이 뇌물을 먹고 다니는게 참으로 창피한것 같아요 정말 누군지
모르겠지만 기가 막히는 노릇 같아요 이런 사람들 죄가 명확해지면 일반 사람들보다
훨씬 크게 처벌을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답답하네요
질문자님과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고위직 공무원들이 걸리는거 보면 이게 맞나 싶어요 내로남불인가 싶기도 하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건데 진짜 엄중한 처벌로 사람들이 뒤에서 돈 받는게 없어지길 바라고 깨끗한 나라로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 도청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충청북도지사가 충북 체육회 인사로부터 돈 500만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압수수색이 진행됐습니다.
도지사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구요.
수사를 통해 밝혀질테니 주시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