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사실 크게 느껴지는곳은 없지 않을까 시퍼여 외국인들도 엄청 받기도하근여 사라질 곳들은 학교가 그냥 알아서 없어졋거든여.
오히려 초중고등의 학교들이 인구수가 확 느껴질텐데여 , 어린시절 각 반마다 애들이 40명씩 읺었는데여 지금은 듣기로는 20명 정도로 반토막이 낫다고 들은적이 잇어여.
근데여, 여기서 좀 다른점이 어릴때 반이 초등학교기준으로는 많아봐야 6반까지 잇엇구여 당시 살던곳이 도시가 막 성장 하단때라서 인근 초등 학교도
10분거리에 3개 잇엇구여, 어떤학교는 교실이 부족해서 야간반도 잇엇어여.
그뒤로는 반들을 10반인가로 늘이고 애들수도 분산댓다고들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