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라이트는 사진 비율이 9:16이어도 앱이 화면을 꽉 채워 보여주기 위해 자동으로 확대하는 경우가 있어서 위아래가 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로드 화면에서 9:16, 자유, 오리지널 등을 선택해도 원하는 대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원본 사진을 전부 보이게 하려면 사진 편집 앱에서 먼저 1080×1920 크기의 새 캔버스를 만든 뒤, 원본 사진을 약간 작게 넣고 위아래 또는 좌우에 여백을 추가해 저장하는 방법을 써보세요. 검은색, 흰색, 흐림 효과 배경 등을 사용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틱톡이 약간 확대하더라도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사진의 중요한 내용이나 글자가 화면 맨 위나 맨 아래에 위치하면 틱톡의 인터페이스 영역 때문에 가려질 수 있으니 가능한 한 중앙 쪽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계속 잘린다면 틱톡 라이트 앱 자체의 표시 방식 때문일 수 있으므로 일반 틱톡 앱에서 같은 사진을 올려 비교해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