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서해 관리시설을 철수한다고 하는데 한중 관계가 회복되는건가요?

한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여겨지던 서해 관리시설을 철수한다고 중국당국에서 이례적으로 발표했는데 이재명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이후에 한중관계가 회복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중 정상회담 이후에 우리나라와 중국의 관계가 개선된 영향도 있겠지만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심해지고 대립이 심해지면서 반사이익을 얻는 느낌도 있고 현재 중국 입장에서 우리나라까지 적으로 돌리면 곤란한 상황이기 때문이죠 

  • 중국과 일본 사이가 안좋다보니 중간에서 반사이익을 보고

    있다 봅니다. 나쁠건 없죠. 기회가 있을때 우리 몫을 챙기는 것도 좋은 외교법이라 봅니다.

    허나 외교라는게 급변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믿지는

    말아야죠.

  • 질문자님 말씀처럼 중국에서는 우리나라 정상과의 회담에서 언급이 되었던 내용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으로 아무래도 우리의 지지를 원하고 있어 손을 내미는 형태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중국은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에 설치했던 구조물 3개 중 하나인 관리시설을 철수나 북쪽으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하면서 자국 기업이 경영, 발전과 필요에 따라 스스로 결정한 것이며 중국 정부와는 무관하다는 성명을 보면 직접적인 한.중 관계 회복 단계는 아닌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조물 문제는 해결 중이지만 전부 해결 된것은 아니고 중국측은 이번 조치가 자국 기업의 자율 판단이며 한,중 관계 여러 쟁점은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중국에서 관리시설을 철수한다고 발표를 하였다면 우리나라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중관계가 좋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그걸 실행에 옮겨 주었습니다.

    아무래도 한,중관계는 개선이 될 겁니다.

    트럼프가 변수입니다.

    트럼프가 중국을 위협하면 우리도 미국과 보조를 맞춰야 해서 중국과의 관계는 다시 악화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