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관계를 어떻게 보는게 괜찮은건지요?!
한중 관계에 대해 진전이 있을까요? 정권도 교체되면서 중국 과의 우호적인 관계 형성을 예상한다고 하는데, 실제 어떤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이제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서 이틀이 지났습니다.
그리 큰 상황변화는 없어요. 하지만 한중관계가 앞으로 좋아질거란 예측이 가능하지만 그런것에 대해 벌써부터 미국이 딴지를 놓고 잇어서 앞으로 어떨지 지켜봐야 합니다. 예전 새로운 왕이 등극할때 명청에서 딴지 거는것처럼 현재 미국이 그러고 있으니까요
일단 바로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닐 거 같습니다.
다만 한중관계가 점점 개선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것이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찾아보면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마 중국과의 관계는 좋아질 여지가 더 있다고 보여집니다 지난 정권에서는 워낙 중국과 사이가 안좋아서 중국도 정권교체를 한 우리나라에 대해서 관계개선을 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 개선 가능성이 더 높아요
정권 교체가 일어나서 사실상 한중 관계는 개선 상태로 갈 겁니다. 아쉽게도 대다수의 국민은 정권연장을 바랬는데 민주당이 확실한 친중반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대 목소리를 내는 수밖에요.
#긍정적인 신호: 관계 개선 기대
2025년 5월 29일,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자선바자회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노영민 주중 한국대사를 만나 "양국 우호에 대한 대사님의 생각을 높이 평가하며 (노 대사가) 양국 관계에 우호의 다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진핑 집권 2기 시작과 함께 한국과 중국 간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의 접촉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중국 저비용항공사인 춘추항공은 5월 31일부터 닝보제주 노선에 대해 전세기 운항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는 양국 간 관광 교류 회복의 신호로 해석됩니다.
# 부정적인 신호: 대만 문제로 인한 긴장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여야 국회의원들이 대만을 방문한 것에 대해 주한중국대사관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한 수교 공동 성명의 정신에 심각하게 위배되는 무단 방문"이라며 "결연한 반대와 강력한 항의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종합 평가
정권 교체 이후 한중 관계에는 긍정적인 신호와 부정적인 신호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와 민간 차원에서의 접촉이 활발해지고 있지만, 대만 문제와 같은 민감한 이슈로 인해 긴장이 존재합니다. 향후 한중 관계의 발전은 이러한 복합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정치적 색깔로만 보았을 때 민주당이 중국에 친화적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북한과의 관계를 무시할 수가 없는데요. 현재 중국과 대만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중국과 대만이 전쟁을 일으킬 경우 우리도 북한과 적대적 관계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렇게 되는 경우 남한도 결국은 중국이냐 미국이냐의 노선을 정할 수밖에 없는데요. 이런 경우는 더 중국과의 관계가 좋아지지 않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