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집에서 내가 모은 용돈으로 치킨 시켜먹었는데 오빠 안나눠줬다고 니는 욕심많고 싸가지가없고 앞으로 인생그렇게 살지마라고 한거는 심하기는 한것 같습니다.다만 그래도 치킨을 시겼다면 오빠하고 같이 먹는것이 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한것이라고 생각하게 되구요. 조금이라고 나누어 주는것이 좋다고 생각은 되네요.
우선 용돈을 모아서 치킨을 드신 것은 좋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 집에 누군가 있었더라면 한번이라도 먹을 거야? 라는 식으로 물어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이 아니고 가족이니까요.. 어머님께서는 그 당연한 게 지켜지지 않고 혼자 드시는 걸 보니까 당연히 욱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까지 억울한 건 아닌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