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전에 2층 단독주택에 공사하는걸 본적 있었는데요?
2층 단독 주택인데 지어진거는 오래 되었는데 2등 세입자가 거실에 엑셀이 안깔려 있어서 그걸 설치하는 작업을 봤는데요. 원래 주인집인 1층은 잘짓고 2층은 세주는 집이라 이런 거에 나이드신 분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원래 이런 사례가 많이 있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에는 집 지을 때 1층은 세입자 2층은 주인이 살기 보통이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주인집이라고 잘 짓고 해야 된다고 잘 못 찍고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똑같이 짓는 거죠 지금도 그렇습니다 최준다고 대충 짓고 자기가 산다고 속을 수 있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보통 원래는 높은층의 집이 주인세대인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높은층은 잘지으고 보통 낮은층의 집을 저렴하게 짓는편이지요.
1층을 주인이 사는경우는 굉장히 흔치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