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도로 공사를 매일 하는 이유는?

가만보면 해야할 도로 공사는 안하고 도로 깔았던 곳을 다시 까고 덮방하고 어느정도 지나서 또 도로 공사하는데 왜 자뀨 같은 곳을 공사 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역의 도로에 새로운 건물이 새워지거나 노후된 도로를 포장하는 작업을 한다거나 이유는 다양하게 나누어져있어 구체적인 단적인 이유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세금 낭비입니다. 필요한 곳은 하지 않고, 작업하기 쉽고 눈에 띄는 곳만 해요

    지자체에 1년 예산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웃긴 것이 예산을 수립한 후 달성을 못 하면 차년도 예산을 삭감하거든요

    예산보다 실 집행을 통해 아꼈으면 인사고과에 담당자 반영을 해서 플러스 요인을 줘야하는데 이런 부분은 중요도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정해진 예산목표를 그대로 소진하려고 하다보니, 꼭 이렇게 여름철 우기 지난 후 여기저기 보도블럭이나 도로를 수리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꼭 필요한 곳에 보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아시겠지만 저건 그대로 놓아두어도될텐데 하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소소한 도정운영 부분이다보니, 관심도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죠. 그렇기에 방치아닌 방치가 되는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보통 그런 공사는 가을에서 겨울에 가장 많은데요 지역마다 배정된 예산이 있는데 그것을 다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년도 예산이 깎일 수 있어서 예산을 다 쓰려고 도로공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지자체에서는 일년 예산이 있는데요 사실 지자체마다 일년 예산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반납을 하면

    그다음예산에 책정되지 않기 때문인 이유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