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축의금 액수 어떻게 할까요?

친한 친구 축의금 액수 어떻게 할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결혼하는데 축의금을 15만 원 낼지 20만 원 낼지 너무 고민되는데 어떡하죠? 제가 아직 취준생이라 주머니 사정이 안 좋은데 10만 원만 내면 서운해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해야 친구 관계도 지키고 제 지갑 사정도 괜찮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축의금 때문에 고민을 하시는군요 15만원만 하셔도 친구도 그 사정을 알 거예요 그리고 결혼하고 난 다음에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한테도 해야 되고 돌 때도 해야 되고 해서 앞으로도 할 일이 많아요 그냥 15만원 하시고

    앞으로 돌이다 백일이다

    하면 그때 쪼끔씩 챙겨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이건 제가 생활하면서 터득한 경험입니다

    채택된 답변
  • 친한 친구가 결혼식을 하시는군요.

    친한친구라면 취준생이라는 질문자님의 사정을 잘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15만원을 내셔도 친구가 이해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솔직하게 말해서 그정도 액수로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 친구도 사정을 알아야 이해를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뭐든지 솔직하게 다가가서 하는 것이 좋은 거 같아요!

  • 친한 친구 결혼식이라면 20만 원은 충분히 무난하고 정성 있는 금액입니다.

    보통 친분이 깊을수록 1020만 원 사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20만 원 괜찮고, 부담된다면 1015만 원도 충분히 예의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