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친한지인이라면 이해 해줄겁니다
져도 진짜 친한지인이 있었거든요 한 20년 가까이
본사람요 ! 근데 막상 결혼식한다 했을때 제 개인사정으로 병원생활 해야 했고 축의금도 생각보다 적게 냈습니다 원래는 친한지인 몇명은 챙기는게 맞는데 말이죠
그냥 이야기하세요 내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이거밖에 못할거같다고 담담하게 대화 하세요 !!
애초에 가서 축하해주는거에 의미를 두세요 축의금을
떠나서 마음 전달만 잘 하시면 됩니다
만약에 축의금 때문에 서운하다 하시면 안보면 됩니다
진정으로 오래된 친구는 좋은일이 있으면 축하해주는게 맞고 힘든일이 있으면 위로 해주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돈을 떠나서요 !! 애초에 돈이란게 있다가도 없는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