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여직원이 2명있는대요 같이 쉬면 안된다고 합니다.
회사에 여직원이 2명있는대요. 같은 부서는 아닙니다. 근데 저도 개인적인 일정이 있고 그 여직원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피치못하게 연차를 같은 날 쓰게됐는대요. 같이 쉬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여직원이 2명밖에 없는대 사무실을 비우는건 말이 안된다는 이유에서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저도 일이 있어서 쉬어야하고 그 여직원도 일이 있어서 쉬어야합니다.
근데 둘중에 하나만 쉬라고 하셔서 저는 저의 개인적인 일정을 취소해야되는상황입니다. 근데 취소가 안되서 지금 제가 낸 예약금을 날리게 생겼는대요. 여직원이 같이 쉬면 안되는건가요? 같은부서가 아닌대 사무실에 아무도 없으면 안된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하는대요. 이게 맞는건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한 상황을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여직원이 동시에 휴가를 내는 것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사무실이 비어 있게 되서 곤란한 상황인 듯 합니다. 취소허기 힘든 일정이신 것 같은데 다른 여직원 분에게 양해를 구하시거나 상사에게 부득이한 사정을 말씀드리고 다른 사람이 회사에 있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달라고 말씀드리시는 게 어떨까요?
내용을 들어보니 이해가 안 갈것 같은데요 ㆍ최대한 회사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하면 여직원 1명이 사무실에 꼭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라ㆍ사무실을 비우면 안된다는 것 같은데요ㆍ
전혀 상관 없습니다
여직원이 2명뿐이라 2명이 한번에 쉬면 안된다는게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같은 부서도 아닌데 말이죠
여직원들이 그동안 잡일도 해왔던 거 같은데 그 잡일을 자기들이 하는게 귀찮아서 안된다고 헛소리하는 거 같습니다
연차(월차)는 직장인의 고유한 권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그걸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지금처럼 헛소리하는 회사라면 저 같으면 바로 윤리경영실이나 인사팀에 고발하고 노동부에 신고했습니다
물론 퇴사할 생각으로 말이죠
저런 회사는 좋게좋게 봐주면서 넘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아마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 같은데 그러면 더더욱 직원들에게 잘해줘야 맞습니다
쪼잔하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사무실에 여직원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가는게 아닌데 말이죠
아무리 여자분이2명이고 붓니가 달라도 회사에서는 부서별로 필요로 하기에 따로2분을 채용했을꺼고 만약년차를 사용하려고 했으면 두분이조율 하고 회사에도 미리 이야기를 해서 한분만 남을수 있도록 조치를 했어야 합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님께서 그런 상황이면 어떨까요?
대표는 본인할일이 있기에 두분을 채용했을겁니다 .두분중 한분 휴가를 위해 두분을 채용한건 아니니까 회사를 다니면서 개인적일로 회사업무에 지장을주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항상 서로를 생각하며 본인이 주어진 업무도 충실 해야봅니다 .
직원 두분이 잘 협조해서 푸시는게 좋을꺼같네요.
그건 아닌데 이번은 그렇게 하고 다음 번에는 조율해보신다고 하세요.
원래 개인연차 쓸 수 있는데 시기나 방법에 대해서 회사가 조율해달라고 하면 따라야할 거에요. 이번에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고 설명하시고요.
그런데 직원이 사무실에 두 분 밖에 안 계신건가요? 그런 회사는 대부분 돌아가면서 쉬시긴 할거에요.
관리자 따라 달라서 참 그렇네요. 힘내세요
너무 불합리하네요!!! 남자인 제가 봐도 이건 아닌듯합니다.
회사에 예약금 날리게 생겼다고 말씀하셔야할것 같아요!!!
그러면 방법을 구해보겠죠!!!
요즘 같은 시대에 저런 논리로 못쉬게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여직원 두 명이 같은 부서 아니고 사무실에 아무도 없으면 안된다는 건 좀 이상한 것 같아요.
개인 일정 때문에 같이 쉬는 게 문제라면, 그 이유로 제한하는 것도 부당할 수 있어요.
회사 규정이 명확하지 않거나 너무 엄격한 것 같네요.
결국 개인 일정이 중요한데, 그걸 이유로 예약금을 포기하는 건 너무 아쉽습니다.
상황이 어렵겠지만, 회사와 다시 한번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 같은부서가 아니여도 업무가 비슷하면 그럴수 있을것 같습니다 회사가 지장이 없는데 일부러 그러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대부분의 회사는 회사의 규정대로
월차를 사용하는것은 거의 모든 회사가 그럽니다
다른분 답변 봤는데 성별때문은 아닌 것 같고, 만약 글쓴이 님이 회사를 쉴 경우 근무할 인원이 없는 것이 확실하다면 관례적인 측면에서 쉬는 인원을 조정하는것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여직원 분께서 연차 요청을 먼저 했으면 연차가 확실히 적용가능한지 확인하지 않고 예약을 건 글쓴이 분의 책임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두 분이 같은 부서도 아닌데 동시에 연차를 못 쓰라는 건 너무 억울하네요ㅠㅠ 사무실에 여직원이 꼭 있어야 한다는 규정은 법적으로 정해진 건 아닌데... 좀 이상하신 분들이네염.. 휴가 사용에 대해 회사 방침을 다시 상담해보고 예약금 손해도 솔직히 이야기해보시면 좋겠습니돠~~
법적으로 같은 부서가 아니라면 연차를 같은 날 쓰는 것을 회사가 일률적으로 금지할 근거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는 업무 공백 방지나 사무실 운영상 필요를 이유로 인력 배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여직원 둘다 쉬면 사무실이 비는 문제가 명확히 업무에 지장을 주는 상황이면 회사가 제한할수 있지만 단순히 여직원이 동시에 쉬면 안되다는 식의 성별 기준은 부당합니다
근로기준법 위반 노동법 위반 등으로 노동부에 신고 하세요. 사무실은 사장님이 지키면 되는거고 연차는 내가 쓰고 싶은날 쓰는 것입니다. 만약 연차를 취소십기려면 예약금을 회사에서 물어주면 되겠습니다.
무슨 회사인지 절대 이해안가는 내용이긴하네요. 여직원이 같이 쉬어도 상관없죠 근데 그 회사에서 못하게하는거니 이해가안됩니다. 그리고 회사에 사정을 다 이야기해서 같이 쉬는걸로해야될것같아요. 아니면 예약금을 회사에서 받아야하는게 맞는것같아요. 줄리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