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시점(폭력적인 장면이 있네요,영화화도 되었는데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죠),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폭력적인 장면이 묘사되네요), 멸망한 세계의 취사병, 나만 보는 탑 공략집, 디펜스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원작과는 다른데 재미있어요), 게임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생존형 같네요, 재미있어요)
디스토피아+생존+탐험이면 은근 재밌는 작품 많습니다. 진지한 쪽이면 영화 <설국열차>,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애니 <천국대마경> 분위기 좋았구요. 웹툰은 <스위트홈>, <방과후 전쟁활동>, <나이트런> 좋아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탐험 느낌 강한 건 <메이드 인 어비스> 추천 자주 나오는데 귀여운 그림체 생각하고 봤다가 멘탈 흔들리는 사람 꽤 있습니다… 코믹한 느낌 섞인 건 <좀100>도 가볍게 보기 괜찮았어요. 이런 장르는 결국 폐허 세계 돌아다니면서 살아남는 감성이 진짜 중독성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