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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허수아비 궁금한점 있어요.스포유

이춘재를 모티브로한 허수아비 드라마 중간까지 보고 있는데요.

기범의 친구인 임상만을 범인인것처럼 몰고 가는것은 좋았는데

소아마비 장애인이 일반인처럼 달리기를 한다는 설정?

이게 말이 안되는것 같은데

소아마비를 가장한것인가요? 아니면 진짜 소아마비인데 달리기를 했다는것인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부분 때문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았어요 ㅎㅎ

    보통 드라마에서는 임상만이 진짜 장애인인지, 일부러 약한 척 연기한 건지 헷갈리게 연출했더라구요 ㅋ

    실제로 소아마비가 있으면 일반인처럼 전력질주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수사 혼선을 주려고 일부러 연기한 설정 아니냐 쪽으로 해석합니다.

    즉 완전 리얼 고증보다는 반전용 장치에 가까운 느낌이 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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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허수아비 드라마 재밌게 보았는데요 드라마 이기때문에

    꼬아서 하다보니 그렇게 연출 한걸로 보여 져요

    드라마 로만 보면 괜찮은데

    현실하고 연결하면 안맞아요

    그냥 드라마 니까 그렇게

    했겠네 그러고 봤네요

  • 소아마비 임석만이는 범인이 아님니다.

    기범이 형인 기환이 진짜 범인 이죠~

    기환이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할때 다리를 절면서 도주해 석만이 인것처럼 속인겁니다.~~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