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이모작 삼모작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일부 나라에서는 벼농사를 할때 이모작 삼모작 즉 추수를 1년에 몇차례씩 한다고 들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적용된 사례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은 농지에서 일년에 두번 농사를 짓는 것을 이모작이라 하고,세번 농사를 지어 수확을 세번하는 것을 삼모작이라고 합니다.마늘 또는 감자를 수확한 밭에 가을 무우,배추,쪽파 등 김장체소를 2번째 심어서 2번 수확을 하는 등,우리나라에서 2모작 농사는 아주 흔한 농법입니다.마늘-815감자-김장채소로 이어지는 3모작 농사는 춘천시 남면에서 최초로 개발한 FIR815감자의 신기술 3모작 농사법이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삼기작은 블가하죠.

    이모작은 벼와 다른 작물의 조합이구요.

    벼농사를 두번 짓는 이기작은 불가합니다.

    남부지방에서 벼와 보리, 벼와 콩 조합으로 이모작이 가능하긴 히나 지력 문제로 인해 에전만큼은 활발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 우리나라는 일반적으로 1모작을 한다고해요.

    하지만 충남지역을 중심으로 3모작에 성공했다는 기사등도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지역에 따라 최대 3모작까지는 가능하다는 이야기로 보이고요.

    한가지 더 덪붙히자면 열대지방인 베트남의 경우 추운날이 별로 없다보니 일반적으로 2모작 또는 3모작이 굉장히 흔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기후 특성상 2모작 3모작은 불가능 합니다 2모작이나 3모작은 동남아 같은 1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가진 나라에서나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