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의 일에 자꾸 얽매여서 하던일에 집중이 잘안돼요.
과거의 일에 자꾸 얽매여서 하던일에 집중이 잘안돼요. 과거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잊으려고 해도 잊혀지지도 않고 계속 생각이 나서 하던일도 잘안되고 스트레스만 계속 쌓여가요. 방법없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의 일에 얽매여서 집중도 잘 안된다고 하신다면
과거의 일을 훌훌 털어버리가 위에서
휴식을 취하시며 리프레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에 일에 대해서 너무 생각이 난다면
잠시 스트레칭을 하거나 쉬어주면서 그러한 감정을 순환시키는것이 좋습니다.
너무 그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말고 전환하는방법을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과어게 얽매이지 않으려면 생각으로 부터 깨어나야 합니다. 결국 얽매이지 않는 나를 만드는 마음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나간 과거를 지난 일 일뿐이니.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지금 이라는 현재에서 열심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그리고 본인을 위해 과거에 머물지 않길 바랍니다.
좋지 않았던 과거의 기억들, 순교자 증후군이라고 불립니다. 이러한 기억들 때문에 고통을 받고, 급기야 일에 집중도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오로지 자신만의 잘못 때문이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의 인격의 문제로 잊기 어려운 자신의 마음의 상처도 한몫할 것입니다.
그런데 내담자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그들은, 정작 기억을 못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내담자의 얼굴도 이름도 기억 못하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일단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활동을 함으로써
과거의 일에서 시선을 분산시키는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과거의 안 좋았던 일을 잊어보시려고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살다보면 과거의 일에 얽매여서 현재 해야 하는 일에 집중이 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
하나는 현재 하는일에 완전 매진을 하는 것과
나머지 하나는 모든 일을 멈추고 잠시 쉬면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의 일을 자꾸 떠올리는 건,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입니다.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만 일으킵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과거의 일에 자꾸만 얽매인다고 하신다면
우선 과거의 일을 다시 끄집어내서 처리를 하시는 것도
과거의 일에서 벗어나는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