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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KBO 창단 시절에는 신인 뽑을 때 처음에는 1차 지명을 대졸로 많이 뽑았나요?

1982년 KBO 창단 시절에는 신인 뽑을 때 처음에는 1차 지명을 대졸로 많이 뽑았나요? 지금은 1차 지명은 없지만요... 1982년 KBO 창단하고 처음에는 신인 1차 지명에서는 대졸로 많이 뽑았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82년 창단 당시에는 창단 멤버라고 하지 신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선수단을 처음부터 구성을 해야 했죠.

    그래서 1982년 창단멤버들은 대졸 정도가 아니라 대부분의 선수가 실업팀에서 뛰던 선수들이었습니다.

    초기 프로야구는 몸이 덜 만들어진 고졸 선수들을 선호하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체계적인 육성시스템도 없었구요.

  • 안녕하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에서 미국으로 간 적은 있는데 프로로 바로 가는 경우는 더 물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을 했었죠

  • 반갑습니다 저도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예전에는 고등학교에서 프로로 직행하는 경우가 많이 없었고요 대학에서 졸업을 하고 프로로 오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때 그 시절에는 고졸 선수가 바로 프로를 가는게 아니라 대학에 가서 졸업하고 프로를 가는게 기본적인 코스로 그 당시 대형선수들은 모두 대졸이었고 고절 신화는 정민철, 염종석부터 시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