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당구경기를 하다가 상대가 너무 잘 쳐서 총 칠 숫자중 한개(돛대)를 남기고 있을때
자주하는 말로
한번에 다 치지말고 하나정도는 봐줘서
매너있게 나에게도 기회를 주라는 말입니다
주로 친분있는 사람들과의 어울릴때 하는 말이고
사구기준으로 보면 보통 쓰리쿠션으로 마무리 하는게 다반사라
그런말을 듣더라도 웃어넘기고 칩니다
또 아이러니하게도
치는 당사자가
자신이 연타를 치다가 마지막한개를 본인이 실패(의도적이든 실력이든간에)했을때
빈말로 혹은 유머스럽게 내뱉는 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