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무너진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후안 페론 대통령의 영부인인 에바 페론 때문인데요. 에바 페론은 아르헨티나가 산업화가 되어야 할 타이밍에 예산을 넘어설 정도로 큰 돈을 자국 뿐만 아니라 타국 복지를 위해서 다 써버렸기 때문입니다. 이후 아르헨티나는 경제난 구제금융, 긴축재정을 반복하는 악순환에 빠져있습니다.
아르헨티나의 경제가 무너지게 된 계기는 결국 독재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독재와 관련하여 이러한 측근들과의 자본활용, 독점 등으로 인해 자원을 올바른 방향으로 사용하지 않았고, 이러한 것들과 함께 정치의 불안정이 도래하였고, 이는 외채로 인해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아 경제가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혼란을 야기했기 떄문이라고 보시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