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liz lisa라는 일본 브랜드 옷이랑
Parfois라는 프랑스 브랜드 옷을 좋아합니다.
리즈리사는 공주풍(히메풍...) 레이스와 리본이 잔뜩 달린 사랑스러운 느낌이 강해서 좋아하고 parfois에서는 힙한 느낌의 프린팅의 후드를 자주 사요. 뭔가 둘이 정반대네요 ㅋㅋ
아무튼 지금은 한국이라 이 두 브랜드는 못 사고
그냥 입던것만 계속 입는 중입니다.
요새 입을 만한 옷이면 아무래도 냉장고원단으로 만든 티셔츠가 아닐까요. 며칠 전 고속터미널역 고투몰 구경하면서 봤답니다. 아무래도 예쁜 것보다는 시원한 게 중요해지는 날씨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