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계기판에 있는 주행가능 거리 연비 몇을 기준으로 한건가요?

자동차 계기판을 보면 주행가능거리가 몇키로다 이렇게 나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자동차 연비는 계속 바뀌거든요. 고속도로를 주행하면 올라갔다가 국도를 주행하면 내려갔다가 이런 식으로요. 그러면 자동차 주행가능거리는 연비 몇을 기준으로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시간으로 연비를 측정하는것은 시동걸고 나서 꺼질때까지 측정하는것이고

    주행가능거리측정은 남은 연료를 두고 자동차가 누적된 평균연비를 바탕으로 주행가능거리를 측정합니다.

  • 자동차의 주행 가능 거리는 다양한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데요. 이론적으로 자동차의 연료 탱크 용량과 연비를 곱하여 개선할 수 있는데요. 보통 자동차의 계기판에 표시되는 주행 가능 거리는 현재 연료 탱크에 남아 있는 연료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대부분의 차량은 실시간으로 현재 주행 조건에 따라 주행 가능 거리를 예측하여 표시하는데요. 이 예측은 현재의 연비와 주행조건을 고려하여 계산되는 겁니다. 따라서 자동차의 주행 가능 거리는 차량의 연비와 현재 주행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되므로, 정확한 연비를 기준으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주행 가능 거리는 현재의 연비를 바탕으로 예측한 값으로, 실제 주행 시에는 주행 조건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 자동차 계기판에 있는 주행 가능 거리는 남아 있는 연료와 평균 연비를 계산해서 산출하는 겁니다. 연비는 매번 도로에 따라서 다르고 벤치 값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평균적으로 상수를 넣어서 만드는 겁니다. 대략적인 값으로 부족하다 싶으면 기름을 채워야 합니다.